자민련은 10일 당무회의를 열어 지난해 대선 후보단일화 합의문에 명시된 ‘공동정부 운영협의회’구성을 국민회의에 공식 제의하기로 결의했다.
韓英洙 부총재는 회의에서 “공동정부 운영협의회가 구성될 때까지 국민회의와의 8인회의를 거부하자”고 제의했으며 李元範 의원은 6·4지방선거 패배책임을 지고 당무위원 일괄 사표를 주장했다.<朴大出 기자 dcpark@seoul.co.kr>
韓英洙 부총재는 회의에서 “공동정부 운영협의회가 구성될 때까지 국민회의와의 8인회의를 거부하자”고 제의했으며 李元範 의원은 6·4지방선거 패배책임을 지고 당무위원 일괄 사표를 주장했다.<朴大出 기자 dcpark@seoul.co.kr>
1998-06-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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