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4기가D램 반도체의 공정기술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9일 발표했다.이로써 2005년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였던 4기가 반도체의 생산을 3∼4년 앞당겨 다음 세기 반도체 기술을 주도할 기반을 마련하게됐다.
4기가D램 반도체는 회로선 폭이 사람 머리카락 굵기의 800분의 1(0.13㎛)에 불과하지만 5억자 분량의 정보를 담을 수 있다.<朴海沃 기자 hop@seoul.co.kr>
4기가D램 반도체는 회로선 폭이 사람 머리카락 굵기의 800분의 1(0.13㎛)에 불과하지만 5억자 분량의 정보를 담을 수 있다.<朴海沃 기자 hop@seoul.co.kr>
1998-06-1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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