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은 8일 회장 비서실을 해체하는 대신 그룹 구조조정을 전담할 구조조정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구조조정위는 朴鍾奭 한화증권 회장을 위원장으로,朴源培 (주)한화 총괄회장(부위원장)과 禹完植 한화에너지 사장,李鍾學 한화종합화학 사장,宋再復 한화기계 사장,崔尙淳 한화유통 사장 등이 참여한다.구조조정위는 앞으로 한화에너지 정유부문 매각 등 계열사의 합작 및 매각 작업 등을 전담하게 된다.<陳璟鎬 기자 kyoungho@seoul.co.kr>
구조조정위는 朴鍾奭 한화증권 회장을 위원장으로,朴源培 (주)한화 총괄회장(부위원장)과 禹完植 한화에너지 사장,李鍾學 한화종합화학 사장,宋再復 한화기계 사장,崔尙淳 한화유통 사장 등이 참여한다.구조조정위는 앞으로 한화에너지 정유부문 매각 등 계열사의 합작 및 매각 작업 등을 전담하게 된다.<陳璟鎬 기자 kyoungho@seoul.co.kr>
1998-06-0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