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에 ‘유관기관’ 시무대책반’/8회 마약퇴치대상 발표

대상에 ‘유관기관’ 시무대책반’/8회 마약퇴치대상 발표

입력 1998-06-08 00:00
수정 1998-06-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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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스포츠서울 제정

□본상

·단속 부문:서울 지검 의정부 지청 마약수사반·부산서부서 형사과 崔東甲 경사

·계몽·예방:식약청 金炳昱 마약관리과장

·학술·연구:국립과학수사연 마약분석과

·보도 부문:조선일보 方聖秀 기자

·특별상:관세청 특수조사과

서울신문사와 스포츠 서울,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주최하고 국가안전기획부 보건복지부 대검찰청 경찰청 관세청 식품의약품안전청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제8회 마약퇴치대상은 마약류 단속 유관기관 실무대책반(반장 대검찰청 文孝男 마약과장)이 차지했다.

유관부처와 민간단체 실무자들로 구성된 대책반은 89년 4월부터 달마다 회의를 열어 효과적인 마약정책 수립 및 마약류 퇴치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본상 가운데 단속 부문은 서울지검 의정부지청 마약수사반(반장 李기동검사)과 부산 서부경찰서 형사과 崔東甲 경사에게 돌아갔다.

계몽·예방 부문은 식품의약품안전청 金炳昱 마약관리과장,학술·연구 부문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마약분석과(과장 鄭熙仙),보도 부문은조선일보 사회부 方聖秀 기자가 선정됐다.

특별상은 관세청 특수조사과(과장 孫政準)가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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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06-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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