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오부치 게이조(小淵惠三) 일본 외상이 다음달 중국을 방문,인도 및 파키스탄의 핵실험 사태와 신(新)미일방위협력지침 등에 관해 논의할 것이라고 아사히(朝日)신문이 7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오부치 외상이 오는 7월15일부터 1주일 동안 중국을 방문하면서 장쩌민(江澤民) 국가주석,주룽지(朱鎔基) 총리,탕자쉬안(唐家璇) 외교부장 등 중국의 최고위 지도자들을 만날 것이라고 전했다.
이 신문은 오부치 외상이 오는 7월15일부터 1주일 동안 중국을 방문하면서 장쩌민(江澤民) 국가주석,주룽지(朱鎔基) 총리,탕자쉬안(唐家璇) 외교부장 등 중국의 최고위 지도자들을 만날 것이라고 전했다.
1998-06-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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