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연합】 미국 의회가 정신대 문제와 관련,일본의 사과 및 배상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미 하원의원들은 4일 한국의 김복동씨와 필리핀의 로시타 나시노 등 정신대 피해당사국 관계자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어 정신대로 끌려갔던 여성들에게 사과와 배상을 할 것을 일본에 촉구했다.
미 하원의원들은 4일 한국의 김복동씨와 필리핀의 로시타 나시노 등 정신대 피해당사국 관계자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어 정신대로 끌려갔던 여성들에게 사과와 배상을 할 것을 일본에 촉구했다.
1998-06-0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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