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은 8일 상오 7시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李鍾贊 국가안전기획부장을 초청해 ‘안기부의 새 위상과 역할’을 주제로 조찬 간담회를 갖는다.안기부장이 언론단체의 공개토론회에 참석하는 것은 안기부 창설이후 처음이다.
토톤회는 패널리스트(질문자)를 따로 두지않고 참석자 전원에게 질문권을 주는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토톤회는 패널리스트(질문자)를 따로 두지않고 참석자 전원에게 질문권을 주는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1998-06-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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