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교수에서 한의사로 변신한 金容沃 전 고려대교수(50)가 96년부터 운영해 오던 도올한의원을 이달말 폐업하고 오는 8월 미국 유학 길에 오른다.서울대 천연물 과학연구소와 중앙대 의대,용인대 유도학과 강의도 이번 학기로 모두 마친다.
金씨는 “연구와 저작 활동에만 전념하기 위해 모든 사회활동을 중단한다”면서 “앞으로 4년동안 하버드 의대 신경생리학과에서 동양의학의 침술을 서양의학에 접목하는 연구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金相淵 기자 carlos@seoul.co.kr>
金씨는 “연구와 저작 활동에만 전념하기 위해 모든 사회활동을 중단한다”면서 “앞으로 4년동안 하버드 의대 신경생리학과에서 동양의학의 침술을 서양의학에 접목하는 연구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金相淵 기자 carlos@seoul.co.kr>
1998-06-0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끄럽다” 한국인도 안 하는 걸…홀로 산속 쓰레기 치운 외국인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6/SSC_2026012607585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