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연합】 미국 첩보 위성들은 파키스탄이 추가 핵실험을 준비중이라는 징후를 포착했다고 CNN방송이 미국 관리들의 말을 인용,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관련기사 8·9면>
미국 관리들은 첩보위성들이 보내온 관측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핵기폭장치가 수직갱도 아래로 내려져 콘크리트로 밀봉돼 있는 것으로 봐서 추가 핵실험을 준비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한 관리는 “우리는 제2의 실험장을 주시하고 있으며 그곳에서 추가 핵실험을 준비하는 조짐들이 있다”면서 “이틀안에 핵실험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무샤히드 후사인 파키스탄 공보장관도 “국방,안보,주권을 위해 필요한 것은 하겠다”고 말해 추가 핵실험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그러나 카말 유엔주재 파키스탄 대사는 “추가로 핵실험을 한다는 어떤 계획도 알지 못한다”고 부인했었다.
미국 관리들은 첩보위성들이 보내온 관측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핵기폭장치가 수직갱도 아래로 내려져 콘크리트로 밀봉돼 있는 것으로 봐서 추가 핵실험을 준비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한 관리는 “우리는 제2의 실험장을 주시하고 있으며 그곳에서 추가 핵실험을 준비하는 조짐들이 있다”면서 “이틀안에 핵실험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무샤히드 후사인 파키스탄 공보장관도 “국방,안보,주권을 위해 필요한 것은 하겠다”고 말해 추가 핵실험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그러나 카말 유엔주재 파키스탄 대사는 “추가로 핵실험을 한다는 어떤 계획도 알지 못한다”고 부인했었다.
1998-05-3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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