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유가족 陸本 확인을
‘6·25 무공훈장을 찾아줍니다’
국방부는 28일 6·25전쟁때 ‘무공훈장 가수여증’을 받았으나 아직까지 정식 훈장을 받지 못한 국가유공자 6만3,629명을 대상으로 무공훈장 찾아주기 운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가수여증’을 보관하고 있는 당사자는 물론 유가족 누구라도 육군본부 부관감실 인사처리과(025051622,0425501622∼6)로 연락하면 훈장 수여대상자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전쟁 중 자신들에게 훈장이 수여된 사실조차 모르고 살아온 참전 노병들이 적지 않다”면서 6·25 당시 군에 복무했으면 누구나 육군본부에 확인해 볼 것을 당부했다. 6·25전쟁 중 모두 17만9,391명에게 을지·충무·화랑무공훈장 등이 수여됐으나 92년말 현재 11만5,762명만이 정식 훈장을 교부받았다.<金仁哲 기자 ickim@seoul.co.kr>
‘6·25 무공훈장을 찾아줍니다’
국방부는 28일 6·25전쟁때 ‘무공훈장 가수여증’을 받았으나 아직까지 정식 훈장을 받지 못한 국가유공자 6만3,629명을 대상으로 무공훈장 찾아주기 운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가수여증’을 보관하고 있는 당사자는 물론 유가족 누구라도 육군본부 부관감실 인사처리과(025051622,0425501622∼6)로 연락하면 훈장 수여대상자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전쟁 중 자신들에게 훈장이 수여된 사실조차 모르고 살아온 참전 노병들이 적지 않다”면서 6·25 당시 군에 복무했으면 누구나 육군본부에 확인해 볼 것을 당부했다. 6·25전쟁 중 모두 17만9,391명에게 을지·충무·화랑무공훈장 등이 수여됐으나 92년말 현재 11만5,762명만이 정식 훈장을 교부받았다.<金仁哲 기자 ickim@seoul.co.kr>
1998-05-2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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