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泰榮 산업자원부 장관과 삼성전자 LG반도체 현대전자 등 반도체 업체 대표들은 28일 상오 서울 무역센터에서 간담회를 갖고 비메모리 반도체산업의 발전을 위해 업체별 전문화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현대전자는 이미지 센서,아남전자는 조립 및 비메모리,한국전자는 개별소자 부문에 집중 주력할 전망이다.
간담회에서는 또 D램에 의존하고 있는 사업구조에서 벗어나 부가가치가 높고 경기를 덜 타는 비메모리 분야에 투자를 집중하고 시스템업체와 반도체업체,설계 전문업체 간 공동연구사업을 확대하기로 했다.<陳璟鎬 기자 kyoungho@seoul.co.kr>
이에 따라 현대전자는 이미지 센서,아남전자는 조립 및 비메모리,한국전자는 개별소자 부문에 집중 주력할 전망이다.
간담회에서는 또 D램에 의존하고 있는 사업구조에서 벗어나 부가가치가 높고 경기를 덜 타는 비메모리 분야에 투자를 집중하고 시스템업체와 반도체업체,설계 전문업체 간 공동연구사업을 확대하기로 했다.<陳璟鎬 기자 kyoungho@seoul.co.kr>
1998-05-2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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