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이 다음 달까지 일본 수출입은행에서 10억달러(1,300억엔)의 차관을 들여온다.이 자금은 국내기업이 일본으로부터 원자재와 시설재를 수입할 때 결제자금으로 쓰인다.
梁萬基 수출입은행장과 가와이 히데미 일본 수출입은행 이사는 27일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에서 차관도입 계약을 맺었다.10억달러 중 1차분(650억엔)은 오는 29일,나머지는 다음 달에 각각 도입된다.만기 2년이며,차입 금리는 엔화 기준으로 연 2.2%다.대기업과 중소기업 구분없이 지원되며 그 기간은 원자재는 180일,시설재는 2년 이내다.<吳承鎬 기자 osh@seoul.co.kr>
梁萬基 수출입은행장과 가와이 히데미 일본 수출입은행 이사는 27일 서울 여의도 수출입은행에서 차관도입 계약을 맺었다.10억달러 중 1차분(650억엔)은 오는 29일,나머지는 다음 달에 각각 도입된다.만기 2년이며,차입 금리는 엔화 기준으로 연 2.2%다.대기업과 중소기업 구분없이 지원되며 그 기간은 원자재는 180일,시설재는 2년 이내다.<吳承鎬 기자 osh@seoul.co.kr>
1998-05-2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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