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공보처가 폐지된 뒤 각 부처간 홍보조정이 원활하지 못하다는 일부 지적에 따라 吳效鎭 정부 공보실장 주재로 매달 각 부·청 공보관 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
각 부·청 공보관 회의는 朴智元 청와대대변인과 吳실장,辛基南 국민회의·邊雄田 자민련 대변인 등이 매주 금요일 개최하는 국정홍보 실무회의를 정부차원에서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다.
첫 회의는 28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吳공보실장은 “과거처럼 체제홍보를 위한 것이 아니라 실업 대책 등 정부 정책을 보다 효과적이고 설득력있게 국민에 전달하기 위한 모임”이라고 말했다.<李度運 기자 dawn@seoul.co.kr>
각 부·청 공보관 회의는 朴智元 청와대대변인과 吳실장,辛基南 국민회의·邊雄田 자민련 대변인 등이 매주 금요일 개최하는 국정홍보 실무회의를 정부차원에서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다.
첫 회의는 28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吳공보실장은 “과거처럼 체제홍보를 위한 것이 아니라 실업 대책 등 정부 정책을 보다 효과적이고 설득력있게 국민에 전달하기 위한 모임”이라고 말했다.<李度運 기자 dawn@seoul.co.kr>
1998-05-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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