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보다 92억원 절감효과
환경부는 25일 수돗물 10% 아껴쓰기 운동을 실시한 결과 올 1·4분기 일반 가정의 수돗물 사용량이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2,316만t(92억원)이 줄었다고 밝혔다.
국민 1인당 하루 수돗물 소비량은 지난 해 201ℓ에서 194ℓ로 7ℓ가 줄어 하루 절수량은 25만7,285t에 달했다.수돗물 1t을 생산하는 데 드는 원가(평균 397원)를 계산하면 하루 1억214만2,000원이 절약된 셈이다.
절수율은 인천이 1인당 하루 평균 17ℓ를 절약해 7.4%로 가장 높고,경북 6%(1인당 14ℓ),울산 5.7%(〃 13ℓ),충남 4.2%(〃 9ℓ)의 순이었다.<文豪英 기자 alibaba@seoul.co.kr>
환경부는 25일 수돗물 10% 아껴쓰기 운동을 실시한 결과 올 1·4분기 일반 가정의 수돗물 사용량이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2,316만t(92억원)이 줄었다고 밝혔다.
국민 1인당 하루 수돗물 소비량은 지난 해 201ℓ에서 194ℓ로 7ℓ가 줄어 하루 절수량은 25만7,285t에 달했다.수돗물 1t을 생산하는 데 드는 원가(평균 397원)를 계산하면 하루 1억214만2,000원이 절약된 셈이다.
절수율은 인천이 1인당 하루 평균 17ℓ를 절약해 7.4%로 가장 높고,경북 6%(1인당 14ℓ),울산 5.7%(〃 13ℓ),충남 4.2%(〃 9ℓ)의 순이었다.<文豪英 기자 alibaba@seoul.co.kr>
1998-05-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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