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이산가족 생사 확인과 서신교환 및 상봉 등을 적극 추진할 민간차원의 통합기구인 ‘이산가족교류 민간협의회’가 오는 28일 발족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이산가족교류 민간협의회에는 대한적십자사를 중심으로 20여개 이산가족 관련단체가 참여할 방침이다.<郭太憲 기자>
1998-05-2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