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이산가족 생사 확인과 서신교환 및 상봉 등을 적극 추진할 민간차원의 통합기구인 ‘이산가족교류 민간협의회’가 오는 28일 발족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이산가족교류 민간협의회에는 대한적십자사를 중심으로 20여개 이산가족 관련단체가 참여할 방침이다.<郭太憲 기자>
1998-05-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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