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상수원인 팔당호가 부(富)영양화로 치닫고 있다.
22일 환경부에 따르면 팔당호는 영양화 단계를 나타내는 총인(TP)농도(단위 ㎎/ℓ)가 호소 수질기준으로 96년 3급수(0.031∼0.05)인 0.035에서 97년 4급수(0.051∼0.1)인 0.053으로 떨어졌다.영양상태가 중부(中富)영양화 단계에서 부(富)영양화 단계로 악화됐다.
물속에 인 질소 등 영양분이 쌓여 조류가 과다 번식하는 것을 뜻하는 영양 단계에는 극빈영양(총인 0.005 이하) 빈중영양(0.005∼0.01) 중영양(0.01∼0.03) 중부영양(0.03∼0.1) 부영양(0.1 이상) 등 5단계로 구분된다.<文豪英 기자>
22일 환경부에 따르면 팔당호는 영양화 단계를 나타내는 총인(TP)농도(단위 ㎎/ℓ)가 호소 수질기준으로 96년 3급수(0.031∼0.05)인 0.035에서 97년 4급수(0.051∼0.1)인 0.053으로 떨어졌다.영양상태가 중부(中富)영양화 단계에서 부(富)영양화 단계로 악화됐다.
물속에 인 질소 등 영양분이 쌓여 조류가 과다 번식하는 것을 뜻하는 영양 단계에는 극빈영양(총인 0.005 이하) 빈중영양(0.005∼0.01) 중영양(0.01∼0.03) 중부영양(0.03∼0.1) 부영양(0.1 이상) 등 5단계로 구분된다.<文豪英 기자>
1998-05-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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