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이상 장·노년층은 노인전용주택보다 일반주택을 선호한다.도시 근교에 살고 싶다는 사람은 10명 중 8명 꼴이다.
주택산업연구원이 22일 내놓은 ‘고령화 계층의 미래주택 선호 조사’에 따르면 45세 이상 서울거주자 952명 중 61%가 앞으로 거주하고 싶은 주택유형으로 일반주택을 꼽았다.노인전용주택에 살고 싶다는 사람은 39%에 그쳤다.자손과 더불어 여생을 보냈겠다는 뜻이다.
주택의 위치로는 84%가 도시근교를 희망했다.전용면적 19∼25·7평이 45%,25·7∼39평은 34%였다.주거지를 고를 때 중요하게 여기는 요소를 묻는 질문에 교통접근도(47%)와 쾌적한 공기(38%)를 많이 꼽았다.
조사 대상자의 95%가 주택단지내에 의료시설이 있어야 한다고 대답했다.<朴建昇 기자>
주택산업연구원이 22일 내놓은 ‘고령화 계층의 미래주택 선호 조사’에 따르면 45세 이상 서울거주자 952명 중 61%가 앞으로 거주하고 싶은 주택유형으로 일반주택을 꼽았다.노인전용주택에 살고 싶다는 사람은 39%에 그쳤다.자손과 더불어 여생을 보냈겠다는 뜻이다.
주택의 위치로는 84%가 도시근교를 희망했다.전용면적 19∼25·7평이 45%,25·7∼39평은 34%였다.주거지를 고를 때 중요하게 여기는 요소를 묻는 질문에 교통접근도(47%)와 쾌적한 공기(38%)를 많이 꼽았다.
조사 대상자의 95%가 주택단지내에 의료시설이 있어야 한다고 대답했다.<朴建昇 기자>
1998-05-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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