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1,420원대로 급락/주가는 사흘째 상승행진

환율 1,420원대로 급락/주가는 사흘째 상승행진

입력 1998-05-21 00:00
수정 1998-05-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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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정국 불안정에 대한 불안심리가 완화되면서 환율이 달러당 1천420원대로 급락했다.주가는 사흘째 올라 370선에 바짝다가섰다.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화 환율은 장중 최고치인 달러당 1천450원에 거래가 시작됐으나 1천410원에 끝났다.장중 최저치는 1천401원이었으며 21일 고시될 기준환율은 20일보다 23원10전 낮은 달러당 1천428원70전이다.<오승호 백문일 기자>

1998-05-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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