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姜錫珍 특파원】 파키스탄의 아유브 칸 외상이 18일 핵실험 실시 방침을 분명히 밝혔다고 일본의 마이니치신문이 19일 보도했다.
칸 외상은 18일 밤 마이니치신문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핵실험 실시 여부가 결정되지 않았다는 일부 보도를 부인하면서 “실험 실시 여부는 말할 필요도 없다. 언제 실시할 것인가의 문제다”라고 핵실험 실시 방침을 분명히 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칸 외상은 또 핵실험 실시는 이미 합의가 이뤄진 상태라고 밝히면서 다만 실시 시기에 대해서는 “지금 밝힐 수는 없다”라고 언급을 피했다.
칸 외상은 18일 밤 마이니치신문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핵실험 실시 여부가 결정되지 않았다는 일부 보도를 부인하면서 “실험 실시 여부는 말할 필요도 없다. 언제 실시할 것인가의 문제다”라고 핵실험 실시 방침을 분명히 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칸 외상은 또 핵실험 실시는 이미 합의가 이뤄진 상태라고 밝히면서 다만 실시 시기에 대해서는 “지금 밝힐 수는 없다”라고 언급을 피했다.
1998-05-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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