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기획부는 18일 북한주민 金문관(32·노동자)·崔만수씨(31·외화벌이 지도원) 등 2명의 귀순했다고 발표했다.
안기부는 이날 “이들은 지난 12일 인천항을 통해 밀입국한 뒤 귀순을 요청했으며,자세한 신원과 귀순동기 밀입국 경로 등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郭太憲 기자>
안기부는 이날 “이들은 지난 12일 인천항을 통해 밀입국한 뒤 귀순을 요청했으며,자세한 신원과 귀순동기 밀입국 경로 등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郭太憲 기자>
1998-05-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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