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기획부는 18일 북한주민 金문관(32·노동자)·崔만수씨(31·외화벌이 지도원) 등 2명의 귀순했다고 발표했다.
안기부는 이날 “이들은 지난 12일 인천항을 통해 밀입국한 뒤 귀순을 요청했으며,자세한 신원과 귀순동기 밀입국 경로 등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郭太憲 기자>
안기부는 이날 “이들은 지난 12일 인천항을 통해 밀입국한 뒤 귀순을 요청했으며,자세한 신원과 귀순동기 밀입국 경로 등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郭太憲 기자>
1998-05-1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