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이 의무적으로 구입해야 하는 재활용품 제품이 13개품목에서 31개 품목으로 늘어난다.
환경부는 17일 재활용품 보급 확대를 위해 화장지,노트,봉투 등 기존의 13개 재활용품 의무구매 품목에 인쇄용지,재생플라스틱으로 만든 맨홀 및 배수로 두껑,재생고무블록,재활용 가루세탁비누 등 18개 품목을 추가키로 했다고 밝혔다.<文豪英 기자>
환경부는 17일 재활용품 보급 확대를 위해 화장지,노트,봉투 등 기존의 13개 재활용품 의무구매 품목에 인쇄용지,재생플라스틱으로 만든 맨홀 및 배수로 두껑,재생고무블록,재활용 가루세탁비누 등 18개 품목을 추가키로 했다고 밝혔다.<文豪英 기자>
1998-05-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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