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P·AFP 연합】 일본 나리타(成田) 국제공항에서 12일 이륙을 준비하던 유나이티드항공 보잉 747 여객기에 불이 나 9명이 다쳤다고 공항 당국자들이 밝혔다.
이들은 유나이티드항공 소속 보잉 747400 801편이 이날 오후 6시 20분께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향하던 중 왼쪽 날개에 있는 1번 엔진에서 불이 났다고 전했다.
이들은 유나이티드항공 소속 보잉 747400 801편이 이날 오후 6시 20분께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향하던 중 왼쪽 날개에 있는 1번 엔진에서 불이 났다고 전했다.
1998-05-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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