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P·AFP 연합】 일본 나리타(成田) 국제공항에서 12일 이륙을 준비하던 유나이티드항공 보잉 747 여객기에 불이 나 9명이 다쳤다고 공항 당국자들이 밝혔다.
이들은 유나이티드항공 소속 보잉 747400 801편이 이날 오후 6시 20분께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향하던 중 왼쪽 날개에 있는 1번 엔진에서 불이 났다고 전했다.
이들은 유나이티드항공 소속 보잉 747400 801편이 이날 오후 6시 20분께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향하던 중 왼쪽 날개에 있는 1번 엔진에서 불이 났다고 전했다.
1998-05-1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