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예프 AFP 연합】 유가하락과 저조한 세수가 정부재정에 타격을 가하고 있어 러시아는 연방 지출을 줄이기 위해 국가로부터 봉급을 받는 인력을 적어도 20만명 감축하지 않을 수 없다고 알렉세이 쿠드린 재무제1차관이 10일 말했다.
쿠드린 차관은 재무부가 현재 행정직 감축계획을 마련중이나 의사와 교사들은 이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쿠드린 차관은 금년초 한 신문 인터뷰에서 의사와 교사들이 감축 대상이 될 것이라고 말해 물의를 빚었었다.
쿠드린 차관은 재무부가 현재 행정직 감축계획을 마련중이나 의사와 교사들은 이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쿠드린 차관은 금년초 한 신문 인터뷰에서 의사와 교사들이 감축 대상이 될 것이라고 말해 물의를 빚었었다.
1998-05-1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