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예프 AFP 연합】 유가하락과 저조한 세수가 정부재정에 타격을 가하고 있어 러시아는 연방 지출을 줄이기 위해 국가로부터 봉급을 받는 인력을 적어도 20만명 감축하지 않을 수 없다고 알렉세이 쿠드린 재무제1차관이 10일 말했다.
쿠드린 차관은 재무부가 현재 행정직 감축계획을 마련중이나 의사와 교사들은 이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쿠드린 차관은 금년초 한 신문 인터뷰에서 의사와 교사들이 감축 대상이 될 것이라고 말해 물의를 빚었었다.
쿠드린 차관은 재무부가 현재 행정직 감축계획을 마련중이나 의사와 교사들은 이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쿠드린 차관은 금년초 한 신문 인터뷰에서 의사와 교사들이 감축 대상이 될 것이라고 말해 물의를 빚었었다.
1998-05-1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이영애·정호영 부부도 갔다… 99세 신영균 ‘백수연’에 스타들 대거 참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23402_N2.jpg.webp)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