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건설이 정부의 김포매립지 용도변경 불가방침을 수용한것으로 알려졌다.
金成勳 농림부장관은 10일 한국방송공사(KBS) 시사프로인 ‘정책진단’에 출연해 김포매립지 용도변경과 관련,“해마다 여의도의 110배에 이르는 농지가 사라지는 실정에서 농지보전 문제는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김포매립지를 용도변경할 수 없다는 정부방침은 확고하며,동아 측도 이를 수용했다”고 말했다.
金장관은 농가부채에 대해 “정부와 농민단체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농가부채 규모 조사를 토대로 대책을 세우겠다”며 △축산농가에 대한 정책자금 3천여억원 상환 연기 △농·축산경영자금 확대 △농가소득 보장 등 중단기 대책을 제시했다.<權赫燦 기자>
金成勳 농림부장관은 10일 한국방송공사(KBS) 시사프로인 ‘정책진단’에 출연해 김포매립지 용도변경과 관련,“해마다 여의도의 110배에 이르는 농지가 사라지는 실정에서 농지보전 문제는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김포매립지를 용도변경할 수 없다는 정부방침은 확고하며,동아 측도 이를 수용했다”고 말했다.
金장관은 농가부채에 대해 “정부와 농민단체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농가부채 규모 조사를 토대로 대책을 세우겠다”며 △축산농가에 대한 정책자금 3천여억원 상환 연기 △농·축산경영자금 확대 △농가소득 보장 등 중단기 대책을 제시했다.<權赫燦 기자>
1998-05-1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할리우드 간판’에 무단침입한 女배우…속옷 주렁주렁 걸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8/SSC_2026012809463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