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 인원 300명 늘리고 관람시간 1시간 연장
청와대 개방 첫날인 8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동문 안쪽에 마련된 방문 신청 창구 주변에는 하루종일 시민들로 북적댔다.
입장권은 하오 1시부터 배포됐으나 1천여명의 시민들이 상오 10시부터 몰려 30여분만에 동이 났다.
일부 시민들은 3∼4시간을 기다리고도 표를 구하지 못해 창구 직원에게 “9일 입장권을 사거나 예매할 수 없느냐”고 부탁했다.
이에 따라 청와대는 입장 인원을 300명 더 늘리고 시간도 매주 금·토요일 하오 2∼5시에서 하오 1시로 앞당기기로 했다.상오 10시부터 입장권을 배부하면서 관람시간도 지정한다.<李志運 기자>
청와대 개방 첫날인 8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동문 안쪽에 마련된 방문 신청 창구 주변에는 하루종일 시민들로 북적댔다.
입장권은 하오 1시부터 배포됐으나 1천여명의 시민들이 상오 10시부터 몰려 30여분만에 동이 났다.
일부 시민들은 3∼4시간을 기다리고도 표를 구하지 못해 창구 직원에게 “9일 입장권을 사거나 예매할 수 없느냐”고 부탁했다.
이에 따라 청와대는 입장 인원을 300명 더 늘리고 시간도 매주 금·토요일 하오 2∼5시에서 하오 1시로 앞당기기로 했다.상오 10시부터 입장권을 배부하면서 관람시간도 지정한다.<李志運 기자>
1998-05-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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