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7일 침수사고로 지난 2일부터 운행이 중단된 지하철 7호선 도봉산∼건대입구역에 대한 임시운행을 11일부터 강행하기로 했다.
金學載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이날 “물빼기 작업과 함께 진흙제거 청소안전진단 등을 병행하고 있다”면서 “지금의 작업상황으로는 11일 임시개통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曺德鉉 기자>
金學載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이날 “물빼기 작업과 함께 진흙제거 청소안전진단 등을 병행하고 있다”면서 “지금의 작업상황으로는 11일 임시개통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曺德鉉 기자>
1998-05-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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