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위원장 李甲用)은 6일 하오 서울 성북구 삼선동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부당노동행위 근절,정리해고·근로자파견제 재협상,철저한 재벌개혁 등 선행 조건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제2기 노사정위원회에 참여할 수 없다”고 밝혔다.
민노총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16일 전국에서 동시다발 집회를 연 뒤 20일 전국대의원대회에서 총력투쟁을 결의할 계획이다.<李志運 기자>
민노총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16일 전국에서 동시다발 집회를 연 뒤 20일 전국대의원대회에서 총력투쟁을 결의할 계획이다.<李志運 기자>
1998-05-0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하와이서 온 그분”…장애인 손님들 밥값 ‘몰래’ 결제하고 떠났다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9/SSC_20261019132905_N2.jpg.webp)
![thumbnail - 민속촌 귀신 보고 울음 터뜨린 5살 아들…“감동” 감사글 쓴 아빠 화제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9/SSC_202610191001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