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위원장 李甲用)은 6일 하오 서울 성북구 삼선동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부당노동행위 근절,정리해고·근로자파견제 재협상,철저한 재벌개혁 등 선행 조건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제2기 노사정위원회에 참여할 수 없다”고 밝혔다.
민노총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16일 전국에서 동시다발 집회를 연 뒤 20일 전국대의원대회에서 총력투쟁을 결의할 계획이다.<李志運 기자>
민노총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16일 전국에서 동시다발 집회를 연 뒤 20일 전국대의원대회에서 총력투쟁을 결의할 계획이다.<李志運 기자>
1998-05-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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