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의 반발로 무산 위기에 있던 이스라엘 이스카사의 대한중석 인수가 조만간 성사될 전망이다.
6일 노동부에 따르면 대한중석 노조는 지난 4일 회사측이 제시한 △퇴직금 중간정산시 불이익 금지 △해외매각시 1인당 1백만원의 위로금 지급 등의 조건을 놓고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75%의 찬성으로 회사측안을 받아들이기로 했다.<禹得楨 기자>
6일 노동부에 따르면 대한중석 노조는 지난 4일 회사측이 제시한 △퇴직금 중간정산시 불이익 금지 △해외매각시 1인당 1백만원의 위로금 지급 등의 조건을 놓고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75%의 찬성으로 회사측안을 받아들이기로 했다.<禹得楨 기자>
1998-05-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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