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가 2월로 변경 요구
학부모 10명 가운데 8명은 스승의 날이 부담스럽다며 날짜를 5월15일에서 학년말인 2월로 바꾸자는 의견에 찬성한다.
‘참교육을 위한 전국 학부모회’가 지난 달 전국의 유치원생을 비롯,초·중·고교생 학부모 59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79%는 스승의날이 ‘약간’(54%) 또는 ‘상당히’(25%) 부담스럽다고 답했다.
46%는 스승의 날에 직접 또는 자녀를 통해 선물이나 촌지를 주었고 액수는 ‘1만∼3만원 미만’이 43%로 가장 많았다.
스승의 날을 2월로 옮기자는 의견에는 75%가 찬성했으며 아예 없애자는 사람도 11%나 됐다.<朴峻奭 기자>
학부모 10명 가운데 8명은 스승의 날이 부담스럽다며 날짜를 5월15일에서 학년말인 2월로 바꾸자는 의견에 찬성한다.
‘참교육을 위한 전국 학부모회’가 지난 달 전국의 유치원생을 비롯,초·중·고교생 학부모 59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79%는 스승의날이 ‘약간’(54%) 또는 ‘상당히’(25%) 부담스럽다고 답했다.
46%는 스승의 날에 직접 또는 자녀를 통해 선물이나 촌지를 주었고 액수는 ‘1만∼3만원 미만’이 43%로 가장 많았다.
스승의 날을 2월로 옮기자는 의견에는 75%가 찬성했으며 아예 없애자는 사람도 11%나 됐다.<朴峻奭 기자>
1998-05-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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