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오는 15일 제17회 스승의 날을 맞아 전국 시·도 교육청에 ‘스승 찾아드리기 창구’를 마련,스승의 현 재직학교 및 연락처 등을 알려주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용 희망자는 스승이 재직했던 학교의 관할 시·도 교육청 초·중등 창구를 직접 찾아가 문의하거나 창구 전화를 이용하면 된다.
지난 해 2만9천18명의 신청자 가운데 78.6%인 2만2천801명에게 스승의 재직학교 및 근황 등을 알려주었다.<朴弘基 기자>
이용 희망자는 스승이 재직했던 학교의 관할 시·도 교육청 초·중등 창구를 직접 찾아가 문의하거나 창구 전화를 이용하면 된다.
지난 해 2만9천18명의 신청자 가운데 78.6%인 2만2천801명에게 스승의 재직학교 및 근황 등을 알려주었다.<朴弘基 기자>
1998-05-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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