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실업자 대부 목표의 1.7% 그쳐

4월 실업자 대부 목표의 1.7% 그쳐

입력 1998-05-02 00:00
수정 1998-05-0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실업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달 15일부터 시작된 대부사업이 까다로운 보증조건 등 때문에 별다른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1일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달 말까지 대부실적은 426건,23억8천3백만원으로 4월의 목표치인 1천4백34억원의 1.7%에 불과했다.대부 신청은 2천797건,2백92억3천8백만원이었으며,이 가운데 1천845건,1백28억4천5백만원이 근로복지공단의 승인을 받았다.<禹得楨 기자>

1998-05-0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