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교향악단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鄭明勳씨가 최근 KBS에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30일 전해졌다.鄭씨는 부지휘자 추천 등의 문제를 놓고 KBS와 의견이 맞지 않자 이같이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鄭씨는 지난 1월 2000년까지 3년 계약조건으로 교향악단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에 공식 취임했었다.
1998-05-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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