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주요도로의 차량 통행속도가 평균 시속 25.66㎞를 기록,지난해보다 시속 4.15㎞ 가량 나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IMF시대를 맞아 지난달 종로 천호대로 등 11개 주요도로의 차량 통행속도를 조사한 결과 평균 시속 25.66㎞로 지난해의 21.51㎞보다 19.3% 향상됐다.
천호대로의 경우 평균시속이 지난해의 17.48㎞에서 올해 28.27㎞로 무려 61.7%나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한남로는 19.37㎞에서 29.55㎞(52.5%) ▲마포로 19.43㎞에서 27.12㎞(39.5%) ▲종로 19.92㎞에서 25.86㎞(29.8%)로 개선됐다.
한강로는 23.42㎞에서 28.89㎞로 나아졌다.<鄭基洪 기자>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IMF시대를 맞아 지난달 종로 천호대로 등 11개 주요도로의 차량 통행속도를 조사한 결과 평균 시속 25.66㎞로 지난해의 21.51㎞보다 19.3% 향상됐다.
천호대로의 경우 평균시속이 지난해의 17.48㎞에서 올해 28.27㎞로 무려 61.7%나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한남로는 19.37㎞에서 29.55㎞(52.5%) ▲마포로 19.43㎞에서 27.12㎞(39.5%) ▲종로 19.92㎞에서 25.86㎞(29.8%)로 개선됐다.
한강로는 23.42㎞에서 28.89㎞로 나아졌다.<鄭基洪 기자>
1998-04-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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