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연합】 국제신용평가회사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는 24일(현지시간) 한국전력과 한국통신에 대한 신용등급을 1단계씩 상향조정하고 신용경계 리스트에서 이들 2개 업체의 명단을 삭제했다.
S&P는 이날 한국전력에 대한 장기외채 신용등급을 종래 B플러스에서 BB플러스로 조정했으며 단기외채 신용등급도 C에서 B로 상향 조정했다.
한전에 대한 신용등급이 상향조정된 것은 한국의 경제 및 금융체제 취약성에도 불구하고 한전의 부채부담능력과 내부의 강력한 현금유출입을 통한 자본지출요건 충족능력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S&P는 또 한국통신의 장기외채 신용등급을 B플러스에서 BB플러스로 조정했다.이는 한국통신이 한국의 경제여건과 휴대폰 등 무선통신의 도전에도 불구하고 현금유출입과 자본구조가 모두 건전한 것으로 평가받았기 때문이다.
S&P는 이날 한국전력에 대한 장기외채 신용등급을 종래 B플러스에서 BB플러스로 조정했으며 단기외채 신용등급도 C에서 B로 상향 조정했다.
한전에 대한 신용등급이 상향조정된 것은 한국의 경제 및 금융체제 취약성에도 불구하고 한전의 부채부담능력과 내부의 강력한 현금유출입을 통한 자본지출요건 충족능력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S&P는 또 한국통신의 장기외채 신용등급을 B플러스에서 BB플러스로 조정했다.이는 한국통신이 한국의 경제여건과 휴대폰 등 무선통신의 도전에도 불구하고 현금유출입과 자본구조가 모두 건전한 것으로 평가받았기 때문이다.
1998-04-2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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