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金柄憲 특파원】 프랑스는 21일 남태평양상에 있는 자국령 누벨 칼레도니(뉴 칼레도니아)의 독립 여부를 묻는 주민투표를 오는 12월에 실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프랑스는 누벨 칼레도니의 수도 누메아에서 프랑스와 누벨 칼레도니의 독립요구세력 및 반독립세력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투표에 대한 합의문에 가서명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누벨 칼레도니 주민 20만명은 오는 12월 주민투표를 통해 누벨칼레도니에 자체 정부를 수립하고 보다 많은 권한을 부여할 것인지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주민투표에서는 누벨 칼레도니가 20년간의 과도기를 거쳐 프랑스로부터 완전 독립할지 여부도 함께 물을 예정이다.
프랑스는 누벨 칼레도니의 수도 누메아에서 프랑스와 누벨 칼레도니의 독립요구세력 및 반독립세력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투표에 대한 합의문에 가서명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누벨 칼레도니 주민 20만명은 오는 12월 주민투표를 통해 누벨칼레도니에 자체 정부를 수립하고 보다 많은 권한을 부여할 것인지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주민투표에서는 누벨 칼레도니가 20년간의 과도기를 거쳐 프랑스로부터 완전 독립할지 여부도 함께 물을 예정이다.
1998-04-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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