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穆熙 기자】 여권핵심부가 ‘6·4지방선거’에 내세울 서울시장 후보를 원점에서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여권의 서울시장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高建 전 국무총리는 21일 ‘여권에서 공식 제의를 해올 경우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질문에 “그때가서 얘기하자”며 출마 가능성을 완전 배제하지는 않았다.
高 전 총리는 이날 서울 여전도회관에 있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기자와 만나 ‘여권으로 부터 서울시장 출마제의를 받은바 있느냐’는 질문에 “할 얘기가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高 전 총리는 이날 서울 여전도회관에 있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기자와 만나 ‘여권으로 부터 서울시장 출마제의를 받은바 있느냐’는 질문에 “할 얘기가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1998-04-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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