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의 ‘여성을 위한 아시아 평화국민기금’은 21일 한국 정부의 옛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지원금 지급 결정과 관련,성명을 내고 “이번 조치가 아시아 여성기금을 받는 것을 방해하는 것이라면 한국과 일본 양국국민의 화해와 우호를 위한 불행한 사태”라고 밝혔다.
1998-04-2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