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權赫燦 기자】 한화그룹이 한화기계 베어링 부문을 독일의 세계적 베어링제조업체인 FAG사에 4억2천만마르크(한화 3천2백억원)에 매각한다고 15일 발표했다.
FAG사는 국내에 합작법인을 설립,한화기계의 5개 생산공장 중 창원 1·3공장,전주 공장 등 3개 베어링 공장의 설비와 인원을 인수하게 된다.한화기계는 FAG사가 새로 세울 합작법인에 지분참여를 요청해 와 이 문제는 별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FAG사는 국내에 합작법인을 설립,한화기계의 5개 생산공장 중 창원 1·3공장,전주 공장 등 3개 베어링 공장의 설비와 인원을 인수하게 된다.한화기계는 FAG사가 새로 세울 합작법인에 지분참여를 요청해 와 이 문제는 별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8-04-1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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