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陳璟鎬 기자】 千容宅 국방부장관은 14일 “올해 국방예산 13조8천억원중 7조6천4백여원을 상반기에 집행토록 돼 있으나 고용창출효과 증대를 위해 10.5% 증액된 9조1천여억원을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千장관은 이날 국회 국방위에 참석,“범국가적 실업문제 해소에 기여하기위해 고용유발 효과가 큰 장비와 물자 구매 및 시설사업 예산을 상반기중 조기 집행하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千장관은 이날 국회 국방위에 참석,“범국가적 실업문제 해소에 기여하기위해 고용유발 효과가 큰 장비와 물자 구매 및 시설사업 예산을 상반기중 조기 집행하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1998-04-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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