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근로사업 行自部서 전담/새달 1일 실시

공공근로사업 行自部서 전담/새달 1일 실시

입력 1998-04-14 00:00
수정 1998-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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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부터 월말까지 2차접수

【朴宰範 기자】 정부는 13일 실직자를 대상으로 한 공공근로사업으로 환경부의 국립공원 쓰레기처리 등 8개 분야 20개 사업을 확정짓고 행정자치부가 이를 전담해 오는 5월1일부터 본격 실시키로 했다.

이에 따라 지난 10일까지 공공근로사업 신청을 한 실직자들은 행정자치부의 선발과정을 거쳐 다음 달 1일부터 7월31일까지 3개월동안 환경부 농림부등 각 부처 소관의 근로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2차 사업은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 신청을 받아 5월15일부터 8월14일까지 실시한다.

행정자치부는 공공근로사업 신청자중 △구직서류 제출 1개월 이상,31세 이상인 실직자로 부양가족이 있는 세대주나 주소득원인 사람 △최근 10개월이내 실직자 △가계소득이나 자산을 평가,저소득층인 실직자 등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시군구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참가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1998-04-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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