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경찰서는 10일 朴俊錫씨(35·인천 연수구 연수3동)와 鄭永善씨(41·자동차매매센터 직원)를 사기 등 혐의로 구속했다.
朴씨는 지난해 12월19일 8개 보험사의 자동차 상해보험에 가입한 뒤 이틀후인 21일 하오 11시30분쯤 인천 부평구 삼릉사거리에서 승용차를 몰고 가다 鄭씨가 손님으로 가장해 탑승한 택시를 일부러 들이받아 모두 2천5백여만원의 보험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金泰均 기자>
朴씨는 지난해 12월19일 8개 보험사의 자동차 상해보험에 가입한 뒤 이틀후인 21일 하오 11시30분쯤 인천 부평구 삼릉사거리에서 승용차를 몰고 가다 鄭씨가 손님으로 가장해 탑승한 택시를 일부러 들이받아 모두 2천5백여만원의 보험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金泰均 기자>
1998-04-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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