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黃暻根 기자】 노조의 과격행동으로 이스라엘 이스카사와의 회사 매각이 무산된 대한중석은 9일 이 회사 金得壽 노조위원장(38) 등 노조간부 18명의 개인재산에 대한 가압류 신청서를 대구지법에 냈다.
대한중석은 가압류 신청서에서 “지난 2일 전면 파업이후 하루 2억5천만원의 손실을 입고 있다”면서 “노조 간부 1인당 1천만원씩 모두 1억8천만원을 가압류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중석은 가압류 신청서에서 “지난 2일 전면 파업이후 하루 2억5천만원의 손실을 입고 있다”면서 “노조 간부 1인당 1천만원씩 모두 1억8천만원을 가압류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1998-04-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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