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간부 재산 가압류 신청/대한중석 “파업으로 손실”

노조 간부 재산 가압류 신청/대한중석 “파업으로 손실”

입력 1998-04-10 00:00
수정 1998-04-1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대구=黃暻根 기자】 노조의 과격행동으로 이스라엘 이스카사와의 회사 매각이 무산된 대한중석은 9일 이 회사 金得壽 노조위원장(38) 등 노조간부 18명의 개인재산에 대한 가압류 신청서를 대구지법에 냈다.

대한중석은 가압류 신청서에서 “지난 2일 전면 파업이후 하루 2억5천만원의 손실을 입고 있다”면서 “노조 간부 1인당 1천만원씩 모두 1억8천만원을 가압류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1998-04-1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