家業 승계 학생 특별전형/숭실대 ’99입시

家業 승계 학생 특별전형/숭실대 ’99입시

입력 1998-04-10 00:00
수정 1998-04-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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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는 9일 99학년도 입시부터 부모의 사업을 물려받아 경영을 할 학생을 뽑는 ‘사업체 승계자녀 학교장 추천입학제’를 도입하고 정시와 특차모집에서 점수화 되지 않는 면접시험은 없애기로 했다.

이날 확정된 입시요강에 따르면 국세청에 등록된 사업체 가운데 10년 이상 업체를 경영해온 소유주의 자녀를 대상으로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중소기업학부에 한해 수능(90%)과 면접(10%)을 통해 20명을 특차로 선발한다.<姜忠植 기자>

1998-04-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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