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경기중 선수 사망/중1생 상대 발에 얼굴 맞아

태권도 경기중 선수 사망/중1생 상대 발에 얼굴 맞아

입력 1998-04-10 00:00
수정 1998-04-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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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李天烈 기자】 9일 낮 1시쯤 충남 천안시 원성동 천안농고 체육관에서 충남소년체전 태권도 평가전을 벌이다 당진중 1년 池龍求군(13)이 吳모군(15·천안 C중 3년)의 앞발 돌려차기공격에 얼굴을 맞고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池군의 사인을 조사중이다.

1998-04-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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