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金柄憲 특파원】 한국 경제는 지난해 말 이후 계속되고 있는 금융위기로 올해 마이너스 0.2%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전망했다.
OECD는 8일 발표한 회원국들에 대한 제63차 경제전망 보고서에서 한국이 올해 금융위기에 따른 민간기업들의 급격한 투자감소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면서 그러나 내년에는 국내수요 안정과 수출증가 등에 힘입어 약 4% 수준의 성장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다.
OECD는 8일 발표한 회원국들에 대한 제63차 경제전망 보고서에서 한국이 올해 금융위기에 따른 민간기업들의 급격한 투자감소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면서 그러나 내년에는 국내수요 안정과 수출증가 등에 힘입어 약 4% 수준의 성장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다.
1998-04-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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