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7일 감사원이 개인휴대통신(PCS)특감과 관련,李錫采 전 정보통신부 장관을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검찰에 수사의뢰해 올 경우 이사건을 대검 중수부에 배당해 수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현재 미국에 체류중인 李 전 장관에 대한 조사가 불가피하다고 보고,귀국을 종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朴賢甲 기자>
검찰은 현재 미국에 체류중인 李 전 장관에 대한 조사가 불가피하다고 보고,귀국을 종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朴賢甲 기자>
1998-04-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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