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社 총매출 1위 기록
【뉴욕 AP 연합】 미국내 500대 기업의 지난해 이익증가율이 크게 둔화됐다고 미포천지(誌)가 6일 발표했다.
포천지는 많은 미국 기업이 최근 수년간 계속된 기업합병과 정리해고,구조조정 등으로 경비절감의 여지가 줄어든데다 일부는 아시아 경제위기의 타격까지 받아 1996년 23.3%에 달했던 이익증가율이 지난해에는 7.8%로 크게 둔화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같은 이익증가율 감소에도 불구,포천지가 선정한 500대 기업주식의 평균 수익률은 30%를 기록,96년(21%)보다 높았다. 500대 기업의 경영자들도 이익증가율은 둔화됐지만 경제가 지속적 상승기조를 보이는데 고무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포천이 선정한 매출액 기준 500대 기업 1∼6위에는 GM,포드,엑손,월 마트,GE,IBM이 올라 전년과 변동이 없었다.
그러나 크라이슬러는 7위에 랭크돼 두단계를 올랐고 모빌은 8위,필립 모리스는 9위에 랭크됐으며 AT&T는 96년 7위에서 97년에는 10위로 처졌다.
【뉴욕 AP 연합】 미국내 500대 기업의 지난해 이익증가율이 크게 둔화됐다고 미포천지(誌)가 6일 발표했다.
포천지는 많은 미국 기업이 최근 수년간 계속된 기업합병과 정리해고,구조조정 등으로 경비절감의 여지가 줄어든데다 일부는 아시아 경제위기의 타격까지 받아 1996년 23.3%에 달했던 이익증가율이 지난해에는 7.8%로 크게 둔화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같은 이익증가율 감소에도 불구,포천지가 선정한 500대 기업주식의 평균 수익률은 30%를 기록,96년(21%)보다 높았다. 500대 기업의 경영자들도 이익증가율은 둔화됐지만 경제가 지속적 상승기조를 보이는데 고무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포천이 선정한 매출액 기준 500대 기업 1∼6위에는 GM,포드,엑손,월 마트,GE,IBM이 올라 전년과 변동이 없었다.
그러나 크라이슬러는 7위에 랭크돼 두단계를 올랐고 모빌은 8위,필립 모리스는 9위에 랭크됐으며 AT&T는 96년 7위에서 97년에는 10위로 처졌다.
1998-04-0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연예인 샤워 영상에 “귀 뒤 안 씻는 사람 많아”… 냄새 성토대회, 무슨 일?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9/SSC_202604191059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