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崔然宗 부총재가 지난 30일 全哲煥 총재에게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崔 부총재는 1일부터 시행되는 새 한은법에 따른 조직개편과 관련,후진에게 길을 열어주기 위해 용퇴를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吳承鎬 기자>
崔 부총재는 1일부터 시행되는 새 한은법에 따른 조직개편과 관련,후진에게 길을 열어주기 위해 용퇴를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吳承鎬 기자>
1998-04-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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