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朴大出 기자】 자민련 朴泰俊 총재는 26일 하오 대구 프린스호텔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내각제 개헌추진 문제와 관련,“경제문제가 누란의 위기인 상황에서 지금 내각제 개헌 추진문제를 꺼내는 것은 시기적으로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1998-03-27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옷 어떻게 갈아입나” 男女 한곳에 득실득실…‘칼잠’ 잔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31/SSC_2026073113002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