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왕리청(왕립성) 9단이 LG배 정상에 오르며 국제기전 첫 우승의 감격을 안았다.
왕9단은 23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2회 LG배 세계기왕전 결승 5번기 5국에서 한국의 유창혁 9단에게 흑으로 322수만에 8집반을 남겨 종합전적 32로 우승컵을 안으면서 2억원의 우승상금을 챙겼다.<임태순 기자>
왕9단은 23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2회 LG배 세계기왕전 결승 5번기 5국에서 한국의 유창혁 9단에게 흑으로 322수만에 8집반을 남겨 종합전적 32로 우승컵을 안으면서 2억원의 우승상금을 챙겼다.<임태순 기자>
1998-03-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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